시는 가림막과 세륜장 설치, 안전요원 상시 배치 등으로 민원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에서 벌이는 대형 공사여서 소음과 분진, 교통·주차 등 민원이 예상된다"며 "더 나은 도시환경 조성과 문화인프라 구축을 위한 취지인 만큼 시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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