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 딜리버리는 서비스 가능 점포가 2018년 9월 론칭 당시 1100여 개에서 현재 2500여 개로 확대됐고, 취급 제품은 200여 종에서 520여 종으로 증가했다. 파바 딜리버리의 월평균 딜리버리 매출은 15배 이상, 평균 배달 주문량은 13배 이상 늘어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금아 기자 shinebijo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