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 용역에 착수해 2021년 마무리한다.
광역도시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20년 단위로 수립하는 도시계획 체계상 최상위 계획이다.
창원시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년) 내용을 반영하고 행정구역이 붙어있으면서 동일 생활권인 김해시, 함안군을 포함해 광역도시계획을 세운다.
창원시 역점사업인 정보통신기술(ICT)·로봇·인공지능(AI)·수소에너지 등 스마트 산업과 진해구 지역에 들어설 부산항 제2신항에 필요 시설을 반영해 공간구조,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