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설계사 자격시험을 25∼26일 진행하기 위해 시험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시험 접수는 오는 21일부터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2월부터 중단된 시험을 시험을 계속 중단할 수 없다고 판단해, 보험사 연수원 운동장처럼 사방이 탁 트인 공간에 책·걸상을 배치해 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정부도 전날 필수적인 시험 등은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제한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했다.
강미선기자 msk52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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