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은 PGA 투어의 재미교포 선수 존 허(29·한국명 허찬수)와 재계약한 데 이어 노승열과 새로 계약하면서 젊은 선수 후원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수그룹은 PGA 투어의 케빈 나(36·한국명 나상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박희영(32)도 후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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