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말라티는 철저히 아날로그의 작업 과정을 따르기 때문에 ‘전통 흑백 사진의 장인’으로 불린다. 필름으로 촬영한 뒤 암실에서 화학약품을 사용해 손수 인화한다. 그래서 그의 작품에는 디지털인화기로 출력한 사진이 놓치고 있는 풍부하고 섬세한 질감이 살아 있다. (공근혜갤러리, 3월 22일까지)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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