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공장건물 469.5㎡와 가건물 330㎡, 섬유 원단과 기계 등을 태우고 1억7천2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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