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강신일 주연의 '집 이야기'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가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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