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6.4bp(1bp=0.01%) 오른 연 1.564%에 장을 마쳤다.
10년물은 5.4bp 오른 연 1.842%에 마감했다.
5년물과 1년물도 각각 4.9bp, 2.2bp 올라 연 1.674%, 연 1.394%를 기록했다.
20년물은 연 1.798%로 4.2bp 상승했고, 30년물과 50년물은 3.3bp씩 올라 모두 연 1.766%로 마감했다.
공동락 대신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환율도 내려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