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단 권주리
예선 결승 5경기
제7보(159~188)
어지러워 보이긴 하지만 수를 내기 어려운 모습의 중앙이다. 그런데 백이 184로 끊어 흑의 자충을 만든 뒤 188을 집는다. 뭔가 일을 꾸미고 있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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