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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내년 2월 결혼→이달 20일 앞당긴 이유는?

한아름. 한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한아름. 한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내년 2월 예정이던 결혼 계획을 이달 20일로 앞당겼다.

한아름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글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한아름은 "결혼 준비를 하던 중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며 "예상보다 빨리 찾아와 준 아기 덕분에 내년 할 예정이던 결혼을 오는 20일로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아름은 지난 8월 SNS를 통해 일반인 남성과 내년 2월 9일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혼전에 아이를 갖게 되면서 결혼식을 4개월가량 앞당겼다.

2012년 걸그룹 티아라에 새 맴버로 합류한 한아름은 건강을 이유로 2013년 탈퇴했다. 2017년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배우를 준비하던 중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한아름은 "태어날 아이에겐 맑고 깨끗한 세상만 보여주고 싶다"며 "세상 모든 엄마들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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