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세계 어떤 공항도 인천공항을 넘볼 수 없는 초격차 공항으로 만들기 위해 항공운송 세계 1위, 매출 5조원, 국민경제 기여도 55조원, 고용창출 10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왼쪽 네 번째)이 이날 공사 대강당에서 공사 직원 등과 함께 ‘인천공항 신비전 2030’을 선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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