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에 따르면 '하리의 특별한 하루'는 오는 23일 오후 7시 투니버스에서 방송된다.
주인공 구하리가 거울을 보고 주문을 외치면 미래를 볼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TV 방송 직후엔 '신비아파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인터랙티브 영화가 공개된다.
TV 방영판의 확장형으로, 시청자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선택지를 클릭해감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된다.
드라마는 한 신입사원이 콜센터에서 일하며 겪게 되는 오싹한 에피소드로 채워진다.
주인공 역에는 신예 조승현이 출연한다.
'그 애가 살아있다'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드라마 채널인 '스토리 랩' 유튜브 채널에서 오는 17일부터 매주 수·토요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올레tv 모바일에선 9일부터 매일 한 편씩 선공개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