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독자 13만 명을 돌파한 '그알 채널'은 두번째 라이브 방송을 18일 예고했다.
'그알 채널' 관계자는 "평소 시청자들과 소통에 관심이 많았던 김상중이 라이브 방송 출연을 먼저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김상중이 출연하는 유튜브 방송은 오는 20일 '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송이 끝난 직후 시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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