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적자 사업부문 매각…저점 매수 기회
네오팜, 건식기 부문 매출 증가로 실적 기대
권태민=삼성전기
적자 사업부문을 삼성전자에 넘겨 펀더멘털(기초체력)도 좋아졌다. 삼성전기를 둘러싸고 최근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현상은 저점 매수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2019년 1분기는 갤럭시 S10 모멘텀이 극대화되고 있는 기간이다. 증권사들도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는 삼성전자 갤럭시 S10이 인기를 끌면서 소형·고용량 제품 중심으로 수요가 늘 것이란 관측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김대복=네오팜
지난 4월 16일 20일선을 이탈한 이후 기관투자가들의 매도가 집중되면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5만원 이하부터는 유입되고 있고, 4월부터 건식기 부문에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2분기에 대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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