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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병해방 급행열차 ‘한국다케다제약 알보칠’

한국다케다제약의 알보칠이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구내염 치료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알보칠은 독일에서 생산되고 전세계적으로 18개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으로 2015년부터 3년 연속 국내 구내염 치료제 판매 1위를 차지한 브랜드다. 폴리크레줄렌액(50%)을 주성분으로 하며 살균, 소독작용으로 입병을 치료하는 비스테로이드제이다.

특히, 알보칠은 병변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손상된 조직에 작용하고 입병 원인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손상된 조직은 세포막이 파괴되어 세포막 전위에 변화가 생겨 양이온(positive charge)을 띄게 되고, 다가음이온인 알보칠이 손상된 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또한, 알보칠은 살균 및 소독 작용을 통해 입병 치료가 가능한 제품으로, 50년 간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그 유효성을 입증하였다.

알보칠은 적갈색의 투명한 외용액제로 구내염 및 치육염 외에 질 세균 감염에도 효과적이다. 구내염 및 치육염에 사용 시, 약을 적신 면봉 등을 이용해 병변 부위에 여러 번 반복해 발라주면 되며 질 세균 감염 사용 시에는 용액을 적신 거즈를 질 안에 넣고 가벼운 압력으로 해당 부위를 1~3분간 누른다. 3~4일 간격으로 두 번 사용하고, 증상이 사라지지 않으면 의사와 상담한다. 알보칠은 별도의 의사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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