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문 대통령은 의식할 필요가 전혀 없다"며 "지지율은 역대 정부 집권 2년 차와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지금도 높고, 집권 2년 차에는 정부·여당 여러 곳에서 문제가 터진다.
당연사이고 늘 있는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지금 다 잡고 가야 개혁에 성공하고 잔여 임기 3년을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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