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부평구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가 이수역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멈춰섰다.
고장 직후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30분가량 운행이 늦어질 거라는 안내방송이 나갔지만, 다행히 10분 안에 운행이 정상화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고장 난 열차는 내방역 유치선(여객차가 머물 수 있는 선로)에 옮겨뒀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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