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통열차는 다양한 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알아두면 유익하다. 3명 이상 단체가 동시에 이용하거나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등 국제선 탑승권을 고객안내센터에 보여주면 1인당 7500원에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역 지하 2층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일부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탑승수속과 출국심사를 미리 받을 수 있는 얼리 체크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