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지난 16일 자카르타 국제방송센터(IBC)에서 유수프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열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리며, 총 45개국의 1만5천명 선수가 40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0년 인수한 롯데케미칼 타이탄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에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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