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문학상을 수상한 권택명 시인(사진)은 한·일간 시인 교류와 시집 번역 소개 작업을 평생의 과업으로 진행해온 업적을 평가받았다. 작품상을 수상한 변영교 시인은 시와 역사를 융합해여 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바움문학상과 바움작품상은 김광림 시인의 시정신과 아시아시인회의의 문학 정신을 이어받아 시상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8일 경기도 가평군 도농교류센터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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