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국민은행, 지능형 자동화기기 '스마트 텔러 머신' 운영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국민은행은 1일 디지털 금융 강화를 위해 무인점포 수준의 업무 처리 능력을 갖춘 『스마트 텔러 머신(STM)』의 시연회를 개최했다.
    KB국민은행은 1일 디지털 금융 강화를 위해 무인점포 수준의 업무 처리 능력을 갖춘 『스마트 텔러 머신(STM)』의 시연회를 개최했다.
    KB국민은행은 1일 디지털 금융 강화를 위해 무인점포 수준의 업무 처리 능력을 갖춘 '스마트 텔러 머신(STM)'의 시연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STM은 기존 금융자동화기기(ATM)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지능형 자동화기기다. 신분증 스캔, 손바닥 정맥 바이오인증, 화상상담 등을 통해 영업점 창구에서 가능한 업무를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다.

    고객은 STM을 통해 영업점 창구에서 기다리지 않고 더 빠르고 간편하게 체크카드 신규 발급 및 재발급, 보안카드 및 OTP발급, 통장 재발급 및 비밀번호 변경, 자동화기기(CD,ATM) 통장 출금 등록 등의 영업점 창구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입출금 및 계좌송금 등 기본적인 ATM 업무와 개인정보 변경 등도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강남역, 가산디지털종합금융센터 등 일부 영업점에 STM 파일럿운영을 진행해왔다. 오는 8월 말까지 전국 영업점 중 고객 디지털 금융 수요가 많은 곳을 선정해 총 30여대를 추가적으로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STM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STM 이용고객은 통장재발급 수수료(3000원) 및 카드형 OTP 발급 수수료(1만원)를 전액 면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은 이번 STM의 운영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영업점 운영시간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 더욱 빠르고 편리한 고객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 STM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고객중심의 금융환경 조성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B국민은행 모바일 앱, 계좌이체 장애 발생

      31일 오전 KB국민은행의 모바일앱에서 계좌이체가 안 되는 장애가 발생해 월말을 맞아 재산세·보험료 납부 등 은행업무를 처리하려는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이날 새벽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

    2. 2

      KB국민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가득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KB국민은행은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말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가득(家得)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영업점을 통해 '청년 우대...

    3. 3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지분인수…신남방정책 가속화

      KB국민은행은 지난 27일 인도네시아 부코핀 은행의 지분 22%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6월 인도네시아 소매금융 전문은행인 부코핀 은행(Bank Bukopin)과 신주인수계약을 체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