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과 문화방송(MBC) 기자, 전국언론노동조합 부위원장 등을 거쳐 2004년 17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국회에 입성했다.
18대에는 낙선했지만 19대 총선에서 국회에 재입성한 뒤 내리 승리했다.
2013년 이마트의 '직원사찰 문건' 등 부당 노동행위 의혹을 폭로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언론인 경력을 살려 국회 방송공정성특위는 물론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에서 주로 활동했다.
5선을 지낸 '마포 터줏대감' 고(故) 노승환 전 국회부의장의 차남이다.
부인 정호정씨와 1남1녀.
▲ 서울(61) ▲ 서울 대성고 ▲ 중앙대 철학과 ▲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 열린우리당 공보담당 원내부대표 ▲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민주통합당 서울시당 위원장 ▲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