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대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은 치열한 무역전쟁을 벌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6일부터 미국 정부가 340억달러(약 38조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 818개 품목에 25% 관세를 물릴 계획이다. 무역전쟁이 시작되면 두 나라는 물론이고 세계 교역질서가 뒤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독립기념일에 쿵푸 팬더가 행진을 한 것처럼 양국이 흥분을 가라앉히고 원만한 합의에 이르길 바라는 마음이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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