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서민정과 만난다.
뉴욕에서 살고 있는 서민정은 맨해튼에 위치한 자택을 소개하던 중 남편 안상훈이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물건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안상훈은 아내 서민정과 딸 안예진을 위해 일일 셰프로 변신했다. 안상훈이 준비한 특별한 요리를 맛본 서민정과 딸 안예진은 남다른 맛에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딸 안예진은 피자를 시켜먹겠다고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민정 부부는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영화 ‘오션스8’의 특별 리포터를 맡을 예정이다.
서민정의 뉴욕 생활 그리고 16년 만의 리포터 준비기는 오늘(28일) 밤 8시 5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