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호텔은 호텔 15층 옥상에 있는 루프탑 바에서 무제한 세계 맥주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비어 앤 다인 패키지'를 내놓았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객실 1박, 세계 맥주 파티(2인)로 구성됐다. 이용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이며 가격은 12만7,000원(세금 별도)부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감각적 디자인의 야외 루프탑 '르 스타일 레스토랑&바‘를 개장했다. 붉은색 식재료를 이용한 '레드 컬러 퀴진’을 진행하고, 6월 30일까지는 매주 일요일마다 나만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DIY 칵테일' 행사를 연다. 5만8000원(세금 포함)부터.
메이필드 호텔은 싱그러운 로얄마리 테라스 야외 라운지를 열고 9월 30일까지 빙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청포도와 모히또를 섞은 '청포도모히또빙수'를 새롭게 내놓고, 망고빙수와 옛날팥빙수 '로얄빙수'도 판다. 2만4000원(세금 포함)부터.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영국풍의 바 ‘오크룸(Oak Room)’의 야외 테라스에서는 ‘오크룸 바비큐 HOT 해피아워’를 오는 10일부터 매주 목·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선보인다. 바비큐 요리를 하이네켄 생맥주와 하우스 와인을 내놓는다. 4만9000원.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는 야외 루프탑 바에서 진행하는 ‘BBQ 디너 페스티벌’을 연다. 다양한 BBQ 요리를 비롯해 생맥주까지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행사다. 1만원 추가 시 와인을 무제한 마실 수 있다. 5만5000원부터.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야외 정원 ‘별비치 가든’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다양한 칵테일과 맥주, 와인를 비롯해 주스,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으며, 간단한 다과 및 안주류도 즐길 수 있다. 1만1000원부터.
김명상 한경텐아시아 기자 terr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