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후보가 임명되면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 금통위원이 된다.
임 후보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 영어영문학과와 노스캐롤라이나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삼성경제연구원을 거쳐 1999년부터 지금까지 JP모간체이스은행에 몸담고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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