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어가이드’ 앱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유명 관광지의 역사와 문화를 오디오로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모바일 서비스로, 시티투어 코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 5000개가 넘는 지역 관광명소의 이야기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와는 별도로 5월 중 ‘밥 잘 사주는 예쁜 스투가(스마트투어가이드)’라는 컨셉으로 스마트투어가이드와 함께 하는 인문학 기행 행사가 열린다. 참가자는 5월 초부터 ‘스마트투어가이드’ 앱과 관광공사 SNS 등을 통해 모집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종묘, 북촌 등을 스마트투어가이드를 활용해 둘러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행사 참가자의 앱 체험 의견을 추후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명상 한경텐아시아 기자 terr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