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물리 보안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연동 시나리오 제공으로 범죄 및 무분별한 노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통합 관제플랫폼 IMP가 보안시장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CCTV의 단순한 감시 목적이 아닌 산업현장, 빌딩, 아파트, 리테일 등 다양하고 복잡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엠폴시스템이 개발한 통합 관제플랫폼‘IMP(IntegratedManagementPlatform)’는VMS 연동을 통한중앙 관제시스템으로 외곽 침입감시 시스템을 관리하며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연동 시나리오를 제공해 고객사이트 별 맞춤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IMP는 CCTV, 출입통제, 차량출입 관리 등 다양한 물리적 보안솔루션을 통합하여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 손쉬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물리, 정보 보안, 방재, 환경 안전, 유‧무선 통신 이력정보 등의 모니터링 데이터 융합과 각종 IoT 기반의 센서들의 데이터를 융합해 상관관계, 패턴 및 이상 상황 분석 등이 가능하다.
또한 시장 별로 사용되는 솔루션을 빠르고 쉽게 통합할 수 있어 고객에게 데이터의 수집, 분석, 빠른 처리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구성된 다양한 서비스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엠폴시스템 송승찬 대표는 “영상기반통합관제 시스템과 IoT디바이스를 통합하여 융복합형 관제시스템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선행개발 및 고객친화형 연구개발을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원동력으로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창의적인 진화를 통해 변화하는 보안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폴시스템은 2012년 7월 설립한 물리보안솔루션 소프트웨어 개발과 SI사업, CCTV설계 및유지 보수를 중점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에 판매하던 IP Camera의 설치 및 납품을 넘어 CCTV의 효율적, 능동적 활용을 위해 CCTV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IMP’를 개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