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윤현민, 전광렬, 김여진, 김민서 등이 출연하는 '마녀의 법정'은 속물 여검사가 성범죄 특별 전담부 검사로 발령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수사법정물 드라마로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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