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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박지현 환상 케미.. 캐주얼 브랜드 ‘헨어스 에드윈’ 새 모델 발탁

20대 특유의 발랄한 매력과 풋풋한 감성 담은 2017 FW 화보 촬영
여심을 설레게 하는 매력에 '랜선남친'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안효섭과 청순미모로 주목 받는 박지현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헨어스 에드윈'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남다른 존재감과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안효섭과 박지현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헨어스 에드윈의 17 FW 화보를 통해 20대 특유의 발랄한 매력과 풋풋한 감성을 담아내며 산뜻한 케미를 선보였다.

마치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커플처럼 촬영 현장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이번 시즌 컨셉인 'EXTRAORDINARY IN ORDINARY'를 완벽히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헨어스 에드윈 관계자는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으면서 해맑고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안효섭과 박지현이 헨어스 에드윈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새 얼굴로 기용했다"며 "헨어스 에드윈과 두 사람의 주목 받는 신예가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효섭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재벌가 아들'의 배경을 거부하고 꿈과 사랑을 위해 아버지와 각을 세우는 훈남 모태솔로 박철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5년 '퐁당퐁당 러브'를 시작으로 이름을 알린 안효섭은 이듬해 '한 번 더 해피엔딩', '가화만사성', '딴따라', 올 초 단막극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 등에 출연해 독특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것은 물론 상대 배우와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극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신 대세남으로 등극했다.

박지현은 최근 종영한 MBC TV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겁 많고 여린 성격이지만 자신을 아껴주는 산을 위해 무엇이든 다하는 반전 매력의 비연을 선보였다. 애틋한 눈물 연기부터 두려움에 떠는 연기까지 신인답지 않은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차세대 유망주로 부상하고 있다.

안효섭과 박지현이 함께한 헨어스 에드윈 17 FW 광고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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