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채수빈, 김선호, 고원희 등이 출연하는 '최강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으로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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