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21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안신애(27, 문영그룹)는 눈에 띄는 미모와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안신애는 올해 일본으로 무대를 확장하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