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지난 13일 녹화된 본선 실황으로, 섬강둔치에서 진행됐다. 횡성군편의 초대가수로는 송대관 외에 김용임 최유나 우연이 손빈 등이 나왔다.
'전국노래자랑'은 1950년대 라디오 노래자랑을 거쳐 1980년 첫 정규 편성됐다. 1988년 5월 현재의 사회자인 송해가 처음 마이크를 잡았다. 매주 일요일 1700회 이상 방송되며,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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