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4.7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4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기간 종료일은 계약서상 장비 납기일로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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