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은행회관에서 열린 동양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유진기업이 제안한 이사의 수 증원(10명→13명, 제 1호 의안) 안건이 가결됐다.
이날 주총은 전체 발행주식총수 2억3868만4063주 가운데 1억3691만8826주(전체의 65.1%에 해당)가 참여했으며, 1억591만4000여주가 찬성해 가결됐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