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결과가 좋지 않다. 관객에 대한 의무로 무대에 올랐지만 현실과 극의 상황을 분간하지 못한 채 살인을 저지르는, 관객이 봐서는 안 될 상황을 초래했으니 말이다. 무작정 공연을 계속하는 것이 혹시 더 큰 위험을 초래하지는 않을지 살펴야 한다는 현실적인 교훈이다.
유형종 음악·무용칼럼니스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