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40년 지기'인 최씨를 등에 업고 정부의 문화정책을 좌지우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씨는 최씨의 '국정농단' 관련 의혹이 잇따르던 지난 9월 말 돌연 중국으로 떠나 사실상 도피 생활을 해왔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