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는 매번 가죽 재킷을 입고 오는 이유를 묻자 "내한 때마다 가죽 재킷을 입었는지 몰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와 타고난 직감을 가진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김광순 한경닷컴 기자 gasi012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