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7.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30일까지다. 회사는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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