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하는 '굿 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두었던 아내가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13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으로 오는 7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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