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아는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의 그림에 등장하는 여인들의 모습을 현실에서 정교하게 재현해 사진으로 찍어왔다. 그런데 단순한 재현이 아니다. 작품에 풍선껌을 비롯해 팝콘, 햄버거, 콜라 등 현대적 소품을 등장시켰다. 고전적 아름다움에 ‘위트’를 더해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 냈다. (자료제공 사진갤러리 옐로우코너)
신경훈 기자 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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