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김남주와 김승우가 결혼 1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4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측은 최근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남주와 김승우는 드레스를 입고 다정한 포즈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결혼식 당시의 모습을 완벽 재연 했다.
또 이번 화보에 김남주와 김승우는 10년 전 결혼식 때 입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그대로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하는 동안 부부이자 서로에게 좋은 친구의 모습으로 완벽한 호흡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005년 결혼식을 올린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슬하에 딸 라희 양과 아들 찬희 군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