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IFA랭킹 48위…벨기에 1위 첫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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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국가별 순위에서 지난달보다 5계단 오른 48위를 기록했다.
FIFA가 5일 발표한 11월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4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전과 자메이카 평가전 등에서 승리한 덕분이다.
지난해 12월 69위까지 처졌던 한국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끌면서 올 2월 54위로 순위가 상승한 이어 40위권에 진입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선 이란이 43위로 가장 높았다. 한국에 이어 일본(50위) 호주(60위) 아랍에미리트(67위) 등이 뒤를 이었다.
FIFA 랭킹 1위는 벨기에가 차지했다. 역대 최초다. 독일,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칠레, 스페인, 브라질 8위, 잉글랜드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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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5일 발표한 11월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4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전과 자메이카 평가전 등에서 승리한 덕분이다.
지난해 12월 69위까지 처졌던 한국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끌면서 올 2월 54위로 순위가 상승한 이어 40위권에 진입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선 이란이 43위로 가장 높았다. 한국에 이어 일본(50위) 호주(60위) 아랍에미리트(67위) 등이 뒤를 이었다.
FIFA 랭킹 1위는 벨기에가 차지했다. 역대 최초다. 독일,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칠레, 스페인, 브라질 8위, 잉글랜드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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