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8% 떨어진 238.8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1978포인트에 해당한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8계약, 106계약을 순매수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하면 코스피지수는 약보합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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