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2014 MAMA'에서 세계적인 팝스타 존 레전드를 비롯해 서태지, 엑소, 지드래곤, 태양, 아이유, 씨스타, 인피니트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홍콩=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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