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육아휴식을 마치고 복귀한 차다혜 아나운서의 모습이 공개됐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과거 '스포츠계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노출 의상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KB S2TV '영화가 좋다'에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거나 앞부분이 깊이 파여 가슴 라인이 강조된 파격적인 의상을 입기도 했다.
한편 차다혜 아나운서는 2009년 KBS 35기 공채로 입사해 2012년 4월 카레이서 출신 사업가 박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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