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치즈등갈비는 지난 5월 오픈, 홍대 치즈등갈비의 대표주자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매콤한 청양소스로 양념한 등갈비와 깊은 맛의 부드러운 치즈가 만난 조합은 가히 환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매장은 항상 안은 물론이고 밖에도 긴 행렬이 이어진다.
이런 인기에 서울버스 TV와 SBS CNBC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에서는 제임스치즈등갈비를 성공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꼽으며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실제로 제임스치즈등갈비의 시초 홍대본점은 18평에 13개 테이블을 보유한 작은 가게지만 최고 일 매출 1,500만 원을 기록하며 소자본 창업의 강자로 꼽히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함께 외식업계의 블루칩으로 주목을 받으며, 유사한 매운치즈등갈비 업체가 생겨나고 있다. 이에 제임스치즈등갈비는 New 불판을 소개하며 다른 업체와의 차별성을 둔다. New 불판에는 기존의 치즈등갈비를 비롯해 어니언스위트콘, HOT토마토, 필라델피아 치즈포테이토, 계란찜을 함께 담아 다양하고 풍부한 맛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킨다.
제임스치즈등갈비 관계자는 "유사 업종의 지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자사는 New불판을 도입해 그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고객을 만족시키키 위해 최고의 서비스와 맛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현재 제임스치즈등갈비는 홍대를 비롯해 서울 강남, 신촌, 대학로, 교대, 고대안암, 숙대, 종로 등 서울 유명 상권과 경기 부천역, 부천중동, 경남 진주, 부산 서면, 창원 합성동, 광주 전남대 등의 매장도 최고의 매출을 자랑하고 있으며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10월을 기준으로 70개에 가까운 가맹점이 전국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새로이 가맹점을 열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10월 31일 계약자까지 가맹비와 교육비를 할인해준다. 1,200만 원의 가맹비는 600만 원에, 300만 원인 교육비는 100만 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창업절차 및 개설비용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