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4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9회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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