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3
그룹 걸스데이가 23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한·중 수교 22주년을 기념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M슈퍼콘서트'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